누구든, 어느 웹사이트이든 처음 보여지는 첫인상이 중요하다.

스포츠 기업이나 구단의 페이스북 페이지, 그 첫화면에 담아야할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는 글을 우빈님께서 소개해주셔서 한 번 읽어봤다.


우빈님의 추천글!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아이스브레이킹이 필요하듯 페이스북 페이지도 팬과의 첫 만남에서 예열이 필요하다. welcome tab의 역할이 바로 그러하다.http://t.co/1SdBZ23o
 ·  · @woobin on Twitter · 3시간 전 Twitter에서 ·



사람들이 처음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데 그게 3가지 정도의 질문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어떤 종류의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거지?(What kind of content can I expect to see here?)
-여기에 나를 위한 것이 뭐가 있지?(What’s in it for me?)
-이게 'like'할 가치가 있나?(Is it worth liking or not?)

이런 질문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을 고객들에게 바로 '담벼락'을 보여주는 재방문 혹은 구독하게 할 유인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custum tab('Like'를 누르지 않은 방문자를 위한 화면 같은데...)를 만들고 이 곳에 두 가지 핵심적 정보를 담아야 한다고 한다.

-고객들이 기관/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정보 - 왜 이 페이지를 'like'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
Information about what they can expect from the organization on Facebook – the reason/s WHY people should like the page)
-사람들에게 'like'를 하게 만드는 콜/구호? (A call to action that encourages people to like the page to stay updated)

간단하게 사이트에는 예시도 있었다. 한 번 감상...ㅎㅎ


뭐 보면 그렇게 특별하게 어려운 것은 아닌 것 같다~ㅎㅎ

*인용한 원문 링크*

Biggest Missed Opportunity For Sports Marketers On Facebook

http://www.jasonfpeck.com/2011/10/13/biggest-missed-opportunity-for-sports-marketers-on-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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