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5 코리아헤럴드
S. Korean baseball makes another change to tie rule
한국야구가 무승부 규정에 또 다른 변화를 주다.

(2008년 KBO이사회 광경...ㅎㅎ)

There will be a third change in four seasons to the tie rule in South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한국프로야구에 무승부 규정에 대해서 네 시즌 동안 3번째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General managers from all eight teams in the Korea Baseball Organization (KBO) gathered in Seoul on Tuesday to discuss rule changes for the upcoming season. They agreed to modify the rule regarding tie games so that a draw doesn't count as a loss, as was the case in 2009 and 2010 season.
다가오는 시즌에서의 규정변화에 대해서 토의하기 위해서 화요일(1/4)에 서울에서는 KBO 소속 8개 팀 단장들이 모두 모였다. 단장들은 2009년과 2010년 시즌 동안 있었던 무승부 규정 사례와 달리, 규정 상 무승부를 패배로 셈하지 않도록 수정하는 데 동의했다.

In South Korean baseball, ties are called after 12 innings in the regular season and 15 innings in the playoffs. In 2008, the league briefly scrapped ties and forced teams to play until a winner was decided. But managers strongly opposed the change for fear of the physical toll on their players, even though only six games in 2008 went beyond 13 innings. The KBO went back to the 12-inning tie rule starting in 2009.
한국야구에서는 무승부가 되면, 정규시즌 중에는 12이닝까지 더 치르게 되어있고, 플레이오프 중에는 15이닝까지 더 경기를 하게 되어있다. 2008년도에는 리그에서는 무승부를 간단히 없애버리고 팀들에게 승리팀이 나올때까지 경기하도록 했다. 비록 2008년에 단 6경기만 13이닝을 넘어서 진행되었지만, 단장들은 팀 선수들의 육체적 부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런 변화에 강력하게 반대했다. 그래서 KBO는 결국 2009년에 다시 12이닝 무승부 규정으로 다시 돌아갔다.

How ties affect teams' winning percentages will change for 2011 season. In 2009 and 2010, ties were counted as losses, and the winning percentage was simply calculated with wins divided by the number of games played. In 2010, for instance, the first-place SK Wyverns had 84 wins, 47 losses and two ties in 133 games for a winning percentage of .632.
무승부가 팀의 승률에 미치는 영향은 2011년 시즌에는 바뀔 것이다. 2009년과 2010년에는 무승부는 패배로 기록되었고, 승률은 단순히 승리 수를 전체 경기 수로 나누어서 구했다. 예를들어 2010년에 1위팀 SK와이번즈는 133 경기에서 84승 47패 2무를 기록했고, 승률은 0.632였다.

Managers have argued that they shouldn't be penalized for tying games, prompting general managers to switch back to an old formula starting this year.
단장들은 그들이 무승부 경기들 때문에 불리함을 얻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해왔고, 무승부 경기들 때문에 단장들은 올해부터 시행할 과거의 규정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주장을 펼쳤다.

It is a method used by Nippon Professional Baseball (NPB) in Japan, where teams also play to ties. Under the formula, ties will not count toward a team's winning percentage, which will be calculated by dividing the number of wins by the sum of wins and losses.
과거의 규정은 현재 일본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방법인데, 일본에서도 역시 팀들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다. 일본의 규정에서는, 승리 수에서 승리와 패배의 합을 나눠서 팀의 승률이 계산되고, 무승부는 승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된다.

The 2010 SK Wyverns would have had a winning percentage of .641 with this formula.
이 규정에 따르면, 2010년에 SK와이번즈의 승률은 0.641 이었어야 한다.

The KBO used the Japanese formula from its inaugural season in 1982 to 1986, and again from 1998 to 2002 and from 2005 to 2007.
한국프로야구 KBO는 1982년에서 1986년, 1998년에서 2002년, 그리고 2005년에서 2007년까지는 이러한 일본의 규정을 사용했다.

From 1987 to 1997, ties gave teams 0.5 wins, and a winning percentage equaled the sum of wins and ties divided by the number of games. In 2003 and 2004, rankings were determined on the number of victories, not on winning percentage.
1987년에서 1997년까지, 무승부는 0.5승으로 팀에 기록되었고 승리와 무승부의 합에 전체 경기 수를 나눈 값이 승률로 계산되었다. 2003년과 2004년에는 리그 순위는 승률이 아닌 승수로 결정되었었다.

Among other rule changes, general managers agreed to increase the number of games from 133 this year to 140 in 2012. This change will be finalized pending the possible launch of a ninth club in the league.
다른 규정 변화 중에서는, 2012년에 전체 경기 수를 133경기에서 140경기로 늘이는 것에 단장들은 동의했다. 이 변화는 리그에 9번째 구단의 적절한 창단이 이루어지면 완성될 것이다.

NCsoft Corp., a local online game developer, in December expressed interest in setting up the ninth team, with two other unidentified companies having done the same with the KBO.
지역 온라인게임 계발회사인 NC소프트는, 두 개의 밝혀지지 않은 기업과 함께, 12월에 9번째 야구단 창단에 관심을 KBO에 표명했다.

When teams play more games, the size of the roster will also increase from 26 players to 27, general managers said.
야구팀들이 더 많은 경기를 가지면, 가능한 등록선수 수는 26명에서 27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단장들은 밝혔다.

The KBO will convene a board meeting of team presidents next Tuesday, where executives will discuss the feasibility of adding an extra club to the league. The other rule changes made at the general managers' meeting are all final. (Yonhap News)
KBO는 다음주 화요일(1/11)에 리그에 다른 클럽을 추가하는 것에 대한 실행가능성에 대해 토의하기 위한 팀대표자 이사회를 소집할 것이다. 단장단 회의에서 이루어진 다른 규정 변화들은 모두 마친 상태다.(연합뉴스)



'무승부 규정'과 '9번째 구단 창단'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프로야구 전반의 규정의 수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구요.

'무승부 규정'이 중요한 이유는 당연히 '순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승률로 순위를 책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승부가 패배와 같이 간주되느냐, 혹은 승률 계산에 들어가지 않느냐는 각 팀들에게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소견에서는 무승부 자체가 없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무승부가 존재하고, 무승부를 승리에 포함하느니 패배에 포함하느니 논쟁을 할 일도 없고 팬들을 위해서도 가장 명쾌한 해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야구구단들이 우려하는 문제는 정말 운이 나쁘면 선수들이 장시간 경기를 하게 되는 사태이겠죠? 그렇다면 그만큼 9회 안에 승리할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부치기 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구요.

물론 '승부치기'나 '12이닝 이후 무제한 승부'로 승부를 가를 경우, 방송사와 같은 미디어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럽기도 하겠죠. 언제 중계방송이 끝나는지 가늠할 수 없고, 야구중계 이후로 편성이 예정된 방송들이 예고없이 결방되거나 아니면 야구중계를 완전히 마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겁니다. 방송사로써는 별로 달가운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사는 어느 정도 '예측가능한 중계시간'을 원할테니까요.

음... 자꾸 이렇게 막 생각나는 그대로 마구 적다보니 두서가 없고 정리가 잘 안되는 글이 되고 있네요~ㅎㅎ

결국 '무승부' 자체는 없는 것이 좋지만, 그렇게 무승부를 없애기 위해서 경기가 9회를 넘어서 오래 지속된다면 방송사들로써는 달가운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9회 이후에는 바로 '승부치기'로 들어가고, 각 구단은 9회 이내에 승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여 9회를 동점으로 끝내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게 늘 최선을 다한다고 쉽게 쉽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ㅎㅎ

아무튼 저로서는 이렇게 이번에 생각을 정리하고 싶습니다!ㅎㅎ 무식한 야구에 대한 지식 때문에 부정확한 사실이 있을 수도 있고, 부정확하고 잘못된 생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서! 의견을 달아주시면 감사히 수용하고 인정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ㅎ

코리아타임즈-2011/1/6
제목 : KBO stars see drastic salary cuts
KBO 스타들의 철저한 연봉삭감


The salary jackpot is an irrelevant issue for some players in the upcoming Korea Baseball Organization (KBO) season, as they will begin the year with a drastic pay cut.
그들이 철저한 연봉삭감이 있는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서, 대폭적인 연봉상승은 몇몇 선수들에게 다가오는 KBO시즌에서는 상관없는 이야기이다.

LG Twins pitcher Park Myung-hwan suffered a 90 percent cut in salary to 50 million won, the highest fall in KBO history, while four others face similar setbacks.
LG트윈즈의 투수 박명환 선수는 연봉이 5천만원으로 90% 삭감당했고, 다른 네 선수가 비슷한 퇴보를 겪는 동안, 이는 KBO 역사상 가장큰 삭감폭이였다.

Park signed a one-year deal with the club, Tuesday, consenting to the Twins’ decision for a 90 percent slash in pay which amounted to 500 million won. Such a drop surpasses the 73.3 percent cut for former Nexen Heroes catcher and team’s current coach Kim Dong-soo in 2008 from 300 million to 80 million won.
화요일에 박경환 선수는 5억에 달했던 연봉에서 90% 삭감한다는 구단의 결정에 동의하고, 구단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런 삭감은 전 넥센히어로즈의 포수이고 현재는 팀의 코치로 뛰는 김동수 선수가 2008년에 3억원에서 8천만원으로의 73.3% 삭감을 뛰어넘는다.

The Twins hurler’s fate is due to his failure to meet the team’s expectation since he joined the team in 2007 from the Doosan Bears on a 4 billion won deal for the next four years, including a 1.8 billion won signing bonus a 2 billion won in salary, along with a 200 million optional bonus. The team appreciated Park’s ability who had a career-high record of a 2.50 ERA with a 12-3 mark in 158 2/3 innings in 2004.
트윈스 투수의 비운은 두산 베어스에서 이적해서 4년에 40억, 20억의 연봉보너스와 2억의 추가적인 보너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그가 그의 팀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못했기 때문이다. 2004년에 158 2/3 이닝을 뛰는 동안 자책률 2.5점에 12승 3패를 기록한 좋은 성적을 가진 박명환 선수의 능력을 당시 LG는 높게 평가했었다.

While the 33-year-old had a modest debut with the club, going 10-6 with a 3.19 ERA in 155 1/3 innings, he disappointed the team the following seasons as he marked an ERA of 8.61, 6.19, 6.63 in each of 23, 16, and 76 innings. He had no wins but three losses in the 2008 season and one in 2009 and went 4-6 last year.
33살의 박명환 선수는 LG에서 155 1/3이닝 동안 3.19 자책점에 10승 6패로 그럭저럭 괜찮은 데뷔를 했지만, 그는 그 다음 시즌부터 23이닝 동안 8.61 자책, 16이닝 동안 6.19자책, 76이닝 동안 6.63자책을 기록하면서 팀을 실망시켰다. 2008년에는 승리 없이 3패를 기록했고, 2009년에는 1패를, 그리고 작년에는 4승 6패를 기록했다.

Given this, Twins introduced a rule of evaluating a player based on contribution for the team, not the number of years played.
LG트윈스는 연차에 따라서가 아니라 팀에 기여를 한 정도에 기초하는 선수평가의 규칙을 적용했다.

“The cut in my salary could be seen as a disgrace,” Park said.
박명환 선수는 "내 연봉삭감이 망신으로 보일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I, however, will be able to bounce back from this slump as I’m in good condition and regard this as a chance to continue my baseball career,” he added.
"그렇지만 나는 현재 몸상태가 좋고 이것을 내 야구 커리어를 이어나갈 기회로 여기고, 이 슬럼프를 다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Nexen Heroes outfielder Song Ji-man is another star player who also saw a decrease in his salary, signing a one-year deal with the club on Dec. 23, 2010 for 250 million won, a 150 million won decrease from the previous season’s 400 million.
넥센 히어로즈의 외야수 송지만 선수도 연봉이 줄어든 스타 선수 중 하나 인데, 이전에 한 시즌에 4억이던 연봉에서, 1.5억 감소하여 2.5억에 1년 계약을 2010년 12월 23일 사인했다.

The 37-year-old marked a .291 batting average last year with 63 RBIs and 17 home runs in his 375 at-bats. His hitting average was his highest in three seasons since 2008. But the club regarded his previous salary as more than he deserved, citing the need for cuts.
나이 37세의 송지만 선수는 지난해 375번 타석에 서서 타율 0.291, 타점 63, 17 홈런을 기록 했다. 그의 평균 타율은 2008년 이후로 세 시즌 동안 기록한 타율 중에서 가장 높았다. 그렇지만 소속팀은 삭감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의 이전 연봉이 그의 가치보다 더 높았다고 이야기했다.

“I was aware of the fact that I was one of the most expensive players, but it was embarrassing as the cut was higher than I expected,” Song said.
송지만 선수는 "내가 비싼 선수들 중에 하나 였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기대했던 수준 보다 삭감의 폭이 큰 것은 좀 당황스럽다"고 밝히면서,

“I will consider every season could be the last with the club, and will do my utmost for the club,” he added.
"나는 모든 시즌을 내가 프로팀에서 뛰는 마지막 시즌이라고 여길 것이고, 팀을 위해서 내 최대한의 능력을 발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Kia Tigers has also cut the salaries of three of its star — outfielder Lee Jong-beom and pitchers Yoon Suk-min and Han Ki-joo.
기아 타이거즈 역시 외야수 이종범, 투수 윤석민과 한기주 세 명의 스타 선수들이 연봉삭감을 당했다.

Lee, started his league career in 1993 with the Haitai Tigers, the current team’s predecessor, was on a 190 million won a year contract, but has seen a 70 million won decrease.
팀의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에서 1993년 데뷔한 이종범 선수는 7천만원 감소한 1.9억에 1년 계약을 했다.

The 40-year-old had a .245 batting average last season with 29 RBIs and four homers in his 265 at-bats, a disappointment for the club that sat in the fifth place in the eight-team league and were KBO league champions in 2009.
40세의 이종범 선수는 지난 시즌에 265타석에서 타율 0.245, 29타점, 4개의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2009년에 한국프로야구 챔피언이었지만 이번 시즌 8팀 중 5위를 기록한 기아 타이거즈에게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었다.

Yoon, who marked a .383 ERA with a 6-3 record in 101 innings last season, had a 30 million won cut in salary from last year and agreed on a 190 million won deal for this year.
지난시즌 101이닝 동안 자책점 3.83에 6승 3패를 기록한 윤석민 선수는 지난 시즌에 비해 연봉이 3천만원 삭감되었고 ,이에 수락하여 올해는 연봉이 1.9억을 받게 되었다.

Han, who was touted as a hot prospect in 2006, did not make a single appearance last season because of injury, and agreed a one-year deal for 120 million won, a 14 million cut from last year.
2006년에 뜨거운 기대를 받고 데뷔한 한기주 선수는 부상 때문에 지난 시즌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했고, 지난 시즌보다 1400만원 삭감된 1억2천 만원에 1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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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구에 대해서 이제 더 크고 광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가진 관심을 훨씬 뛰어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축구보다 더 애정을 쏟고 시간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열심히 해석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 만은 않내요;;;ㅎㅎ 번역 일을 하시는 분들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석하면서 보니, 박명환 선수 외에도 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이 연봉삭감을 당했네요. 신이라고 불리우는 이종범 선수도 세월을 피해갈 수 없었고, 송지만 선수, 한기주 선수와 윤석민 선수도 연봉이 떨어지다니... 역시 프로의 세계에서 이름값만으로 살아나갈 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봉삭감에는 기아 타이거즈와 LG트윈즈,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의 팀 성적 역시도 분명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팀 성적으로 또 한 번 팀이 우승이나 준우승과 같은 성과를 거뒀다면, 그들의 연봉삭감의 폭도 분명 줄어들었겠죠??

공식적으로는 '에이전트'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프로야구에서 선수의 대리인으로서 구단과 직접 협상할 수는 없는 현실에서 이렇게 선수들의 연봉이 크게 감소하는 것을 보며 '에이전트'의 부재에 대한 안타까움이 들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프로야구단들이 경영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서 줄이고 줄여야 할 부분이 '선수단 연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금씩 프로야구팀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ㅎㅎ

그럼 미국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들은 "야구단의 순위와 선수단의 연봉 삭감의 연관관계" 혹은 '선수의 성적에 대한 연봉고과 기록표'를 각 야구단처럼 관리하고 있는 걸까요??

역시나 궁금한 것도 많고,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것도 많은 곳이 스포츠산업, 스포츠경영의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런 점이 어떤 점에서는 매력이고 어떤 점에서는 약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는 백승호입니다!

어떻게 첫번째 글을 써내려갈까 고민하다가 요즘 저의 관심사이자 통산 1억 관중 달성과 함께 열기가 식을줄 모르는 프로야구에 대해 쓰기로 했습니다.



 

 [지난 30일 두산-삼성 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hongil@sportschosun.com]


월드컵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왔음 불구하고 프로야구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마다 관중수가 줄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월드컵이 열리는 해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 비해 오히려 관중수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관중수가 늘었지만 특히 SK가 49%(삼성 23%, 두산 21% 히어로즈 19% LG 12%)의 엄청난 증가율을 보이면서 프로야구 흥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런 흥행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WBC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믿기 힘든 엄청난 활약으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야구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나라의 열약한 야구환경을 고려해보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얼마전 케이블에서 방송한 베이징 올림픽 야구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또다시 전율을 느꼈었죠.. 결승전에서의 더블플레이! 캬~)
또한 여성팬들이 급격히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5년전 쯤에 야구장을 갔을 때와 올해 야구장을 갔을 때를 비교해보면 각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여성 매니아층이 정말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남자친구의 권유에 의해 데이트 코스로 우연히 야구장을 갔는데 야구의 매력에 빠지게 된 여성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 장기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한명의 여성 팬들의 증가는 단순히 한명이 증가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자녀들도 잠정적인 팬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긍적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프로야구가 인기가 나날이 많아지고 발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열약한 환경속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요번 지방선거에서 인천, 경기도 안산시, 광주, 대구, 부산 등 여러 후보들이 야구관련 공략을 내놓으셨던데 꼭 지키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어쨋든!

요즘 프로야구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이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 프로야구가 저번주 일요일에 '억' 소리나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출범 28년만에 관중 1억명을 돌파한 것인데요. 통산 관중수 1억에 다가갈수록 '누가 1억 번째 관중이 될까?'라는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숫자적으로도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야구장 평생 무료입장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초청권 등 엄청난 혜택이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었죠. 확인권을 입잘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스캐너에 찍으면서 조사한 결과 인천 문학구장에서 그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13살을 안백철 군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어린 학생이라는 기사를 보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학생 또한 한명 이상의 몫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D

◇ 프로야구 1억번째 관중은 문학구장에 입장한 안백철(13, 오른쪽) 군으로 확인됐다. ⓒ 제공 = KBO


 

요즘처럼 프로야구의 열기가 한창 뜨거울 때, 또한 팬층이 다양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통산 1억 관중 돌파가 이루어진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여겨지네요.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프로야구가 이제 국민들의 인식 속에 진정으로 인정받는 국민스포츠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나아가 프로야구만의 발전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스포츠 전반적인 발전이라 생각되어서 체육을 전공한 저의 입장에서 저의 미래의 활동분야가 될 스포츠가 발전하는 느낌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어설프고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D


참고 기사


광주돔구장 백지화 파장…무리한 사업추진 책임론 :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jeolla/view.html?cateid=100009&newsid=20100207105305748&p=newsis (뉴시스 기사)

광주 돔구장 무산..지방선거 어떤 영향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2/07/0200000000AKR20100207022900054.HTML?did=1179m(연합뉴스 기사)



(꿈이 되어 날아가버린 광주 돔구장 조감도)

 2010년 2월 5일, 결국 포스코건설은 두 차례나 사업제안서 제출을 연기한 끝에 광주 돔구장 사업을 포기하겠음을 광주시에 밝혔다. 뉴시스 기사에 의하면, 포스코건설은 사업 포기의 이유로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어려운 국내경기 상황을 고려했을때 민간수익 사업을 통한 돔구장 재원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점광주시의 장기적인 개발계획과 발전 방향과 포스코건설사의 계획과 방향이 부합하지 않는 점을 들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코건설과 광주시 간에 돔구장 건설에 따른 수익사업에 대한 이견 차이가 커짐에 따라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기사는 추정하고 있다. 당초 포스코건설에 구장과 연계하여 부대사업권을 주는 방향으로 포스코건설의 수익성을 보장해주려고 하였으나, 과다한 인센티브 특혜라는 논란으로 쉽지않았던 것 같다. 광주시가 건설부지를 제공하고 인가 및 허가 행정 지원을 약속했지만, 포스코측에서는 그것만으로 4천억에 달하는 사업비와 연 100억원 이상의 운영비를 감당할 수 없다고 여겼던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결국 광주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돔구장 건설계획은 현재 포스코건설의 사업 포기로 인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간 상태라고 한다. 광주시는 우선 '시민건립위원회'를 구성하여 야구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시민들에게 신뢰성을 잃은 상태라 강력히 추진하는 일이 쉽지 않아보인다.

 또한 이번 돔구장 사업 무산을 놓고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다양한 견해를 내놓으면서 이번 사안이 정치 쟁점화 되는 현상도 벌어지는 등 이번 사업 무산이 주는 파장이 적지 않은 것 같다.



 사실 이번 사태는 일정 정도는 많은 사람들이 예견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포스코건설이 사업계획서 제출을 미루는 것은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구조를 찾지 못했다거나 투자한 노력이나 재원에 비해 수익이 부족하다고 여긴다고 유추할 수 있다. 민간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므로 충분한 수익성이 없다면 사업에 뛰어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광주시가 충분한 수익성이 있는 다른 무언가를 제공해주어야 했다. 돔구장과 연계된 여러 부대사업권을 본래 제공하려고 했으나, 과대 특혜 논란에 의해 어려워졌다고 한다. 결국 광주시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부지와 행정지원 뿐이었으니 포스코건설로서는 크게 이득을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 2009/12/25 - [체육과 스포츠에 빠져!/서포터즈 of 생활체육] - 야구돔구장 건립과 일반야구장 건립, 무엇이 쉬울까요? > 에서 밝혔듯이 결국 그런 거대한 건설사업에는 정부나 지자체의 자본이나 민간기업의 자본이 필요한데, 민간기업의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기업에게 수익성 있는 사업을 제공해주어야 한다. 결국 광주시는 이번에 사업비 4천억원, 연 운영비 100억원 이상에 걸맞는 수익사업을 충분히 제공해주는데 실패한 것이다.

 포스코건설 이외에 다른 기업에서 돔구장 건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지만, 포스코건설에도 제공해주지 못한 다른 수익사업을 다른 기업에 제시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광주시는 '시민건립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의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건립을 위해 움직일 예정이지만, 이미 사전에 지역사회의 의견수렴없이 사업을 추진하여 신뢰를 잃은 광주시가 어떻게 사업을 추진할지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번 사업포기가 예비 시장후보들을 통해 정치쟁점화 되고 있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정말 이번 사업포기가 여러 방면에서 영향이 적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사실 고민해야할 문제는 너무나 많다고 생각한다. 광주시에는 돔구장이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했을 때의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광주시민과 광주시의 결단이 궁금해진다.
 제 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후 국민적으로 야구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우승국 일본에 비해 떨어지는 고교야구 인프라, 프로야구 선수들의 수, 야구시설 등 여러 면에서 열악한 환경이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돔구장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이 한 때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실제로 안산, 서울시 구로구 구척동, 광주, 서울에서는 현재 돔구장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야구돔구장 건립 논란에 대해서 살펴보고, 스포츠의 상업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이 논의는 사실 문화사랑 서포터즈 두 번째 모임 중, 어떤 체육 서포터즈분께서 돔구장의 건립비용에 대해서 말씀하신 점에서 착안하였습니다. 그 서포터즈분께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돔구장은 둥근 지붕으로 위를 덮은 운동장을 말합니다.

 현재 돔구장은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등 전세계에 14개가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일본에 6개, 미국에 6개, 캐나다에 1개가 있습니다.[각주:1]

 돔구장의 건립은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돔구장은 단순히 경기만을 위한 경기장이 아닙니다. 공연이나 극장, 박랍회장 등 경기장 이 외의 용도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호텔, 쇼핑센터, 활인점 등의 상업 시설이 동시에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지역 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상암월드컵경기장의 사례를 보면, 구장을 통해서 다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상암경기장은 2003년에 임대료, 관람료, 대관료를 통해서 60억의 순이익을 냈었습니다. 또 기존 경기장들과 달리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정해진 시간에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 지연, 경기 취소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어서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일도 없게 됩니다. 동계훈련을 위한 전지훈련도 돔구장 내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야구단의 입장에서는 전지훈련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돔구장의 사례를 볼 때 관광명소로 활용을 할 수도 있고, 돔구장 주변에 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공공사업을 유발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을 가진 돔구장을 건설하는 데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우선 엄청난 건립비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적게는 3000억에서 많게는 5000억까지,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각주:2]
 현재 우리나라의 돔구장 건설예상 비용은 구로구 고척동 돔구장이 1500억원대, 안산 돔구장은 돔구장에만 4200억원, 광주 돔구장이 4000억원 정도로 그 건설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각주:3]

안산돔구장 상상도

광주돔구장 상상도

구로구 고척동 돔구장 주변 상상도

 하지만 돔구장 건설에는 그렇게 과다한 비용이 소요되는 반면, 포항에 건립이 예정된 일반야구장은 전국대회 및 프로야구경기가 열릴 수도 있고 사업비도 261억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각주:4]
포항야구장 상상도

 그렇다면 과연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돔구장을 지을 필요가 있을까요? 대략 안산, 고척, 광주의 돔구장 건설비용은 1조원 정도인데,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그 정도 규모의 재원으로는 포항야구장을 약 38개 정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 지방에 야구장을 건립하고 더 많은 프로팀을 창설하고, 또 야구장을 많은 사회인 야구단에게도 사용을 하게 함으로써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 많은 돈이 어떻게 제공되었는가를 알아본다면,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만도 없습니다.

 돔구장 건설을 추진하는 안산시, 대구시, 광주시는 돔구장 건설을 민자유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을 통해서 지자체들은 혈세가 낭비되지 않으면서도 돔구장에서의 부대사업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안산시는 민간사업자 측에게 주상복합부지를 제공하고, 돔구장 건설비를 부담시키기 때문에 안산시의 세금이 소요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민간사업자 측에게 시설비와 운영비를 부담시키기 때문에 지자체에게 운영부담이 없다는 점에서 돔구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광주시가 일반야구장을 건설할 경우, 일반야구장에서는 민간기업에서 상업시설과 같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민자유치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지자체의 세금으로 건설하거나 지방채를 발행하여 빚을 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연간 40억의 이자와 함께 30~40억 규모의 운영비까지 부담하게 되어 지자체의 재정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합니다. 중앙정부에서 지방체육시설에 대해 시설비의 30%를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긴 하지만, 이는 부지확보 비용과 건립 후 운영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비지원 자체는 정부에서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히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럼 운영비 중 일부를 일반구장을 사용하는 기업(구단)이 부담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이 것도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광주의 야구단,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광주시가 일반구장을 건설하면, KBO 3, 기아 3, 광주시 3 으로 운영비를 지불하자는 제안을 KBO가 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광주시의 사례에서 보면 지자체가 구장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세금을 사용하지 않고 마련하기 위해서는 꼭 민자유치를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에게 돔구장 내 시설 사용이나 주변에 경제적 파급력과 같은 다른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돔구장이 유일한 해법이었던 것입니다.[각주:5]

 최근 스포츠 분야에서도 수익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많은 프로구단에서 재정적으로 자립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고, 해외구단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포츠 진흥, 체육 진흥은 단순하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프로스포츠산업도 어느정도 성장을 하였고, 이로 인해 기업들이 더 많은 홍보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스포츠시설이나 산업에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그만큼의 효율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익성보다는 공공성에 더 집중하는 정부가 투자하면 되지 않느냐? 그만한 재원을 체육 분야에만 투자하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스포츠 시설을 설립하는 데 정부의 전폭적 재정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이해관계에 의해 돔구장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돔구장의 많은 비용과 같은 단점을 제시하며 돔구장 건립에 대해서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 돔구장을 건립하는 것 보다는 일반야구장을 몇 개 더 건립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쉽지않다는 사실을 이번 글에서 알아봤습니다.

 어떤 것이든 발전을 위한 좋은 방법, 대안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요구되는 마지막은 결국 금전적 문제였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형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건축디자인은 결국 돈이야~ 어떻게 건축학적으로 불가능한 디자인이라도 돈을 때려박으면 다 만들 수 있어~"

제 생각에는 이 상황과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 명언입니다...ㅎㅎ

이상 문화사랑 서포터즈 Sporters팀에 CrazyForYou 였습니다.

※참고문헌

(1)광남일보, <[긴급점검 광주돔구장] 4.해외돔구장 사례> http://www.gwangnam.co.kr/news/news_view.htm?idxno=2009120410542057150

(2)이상일, <국내 프로야구 경기장시설 현황 및 돔구장건설 방안>,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7

(3)구로타임즈, <국내 최초의 돔구장 기공식 열려> http://www.kurotimes.com/news/read.php?idxno=7543
한국경제, <안산 돔구장` 현대컨소시엄이 짓는다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2321331&sid=01066020&nid=006&ltype=1
광남일보 <[긴급진단 광주돔구장] 2. 일반구장 대안론> http://www.gwangnam.co.kr/news/news_view.htm?idxno=2009113018234268932

(4)포항시 홈페이지, <포항야구장 건립 본격‘시행’> http://www.ipohang.org/Board/read.php?board=focus&aid=111&rc=skip

(5)광남일보, <[긴급진단 광주돔구장] 2. 일반구장 대안론>http://www.gwangnam.co.kr/news/news_view.htm?idxno=2009113018234268932
한국경제 <10조이상 파급효과 `돔구장의 경제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095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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